부모님하고 찜질방갔는데 거절당했어요…

공지사항 23.10.02
제가 지금 19살입니다. 제가 엄마랑 오랜만에 목욕탕을갔는데 엄마가 동안에다가 좀 어려요 늦은시간에 같이갔는데모녀사이로 볼수없다고 저희엄마한테 막 몇살이냐고 그렇게 어린데 무슨 이러면서 무시하고 막말을 했어요 저희엄마랑 아빠가 조금 어린나이에 저 낳은건 맞지만 사업이잘돼서 부족함도 없었고, 사이도좋으시고 그냥 지금 잘살면된거 아닌가요? 그런식의 무례한 행동들을 더 이상 참기가 힘들어서 올려봅니다 그냥 복수하고싶어요 어린마음에 그런거다라고 생각하실수있는데 정말 저희엄마한테 말을 심하게하셨어요 뭔가 방법이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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