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공지사항 23.10.04
모바일~음슴체이해부탁드려요~
저는경상도1남5녀의4녀입니다.
아시다시피 경상도는 대부분엄마들이~아들엄마입니다.
제나이 올해50~~
.저희는6남매가 다결혼도했고 자녀도있습니다.
매번 판글을읽다가 처음으로 너무~궁금하기도하고 내가 진짜 잘못된건가싶어 서~ㅜㅜ어디에묻기도그래서~ㅜㅜ조언부탁드려요~저는 어떡해야할까요?
대략~몇가지만추릴께요.
1.결혼당시 2살터울오빠는 제가 지금남편과 결혼얘기가오가니~위로언니들 후10년만에 집안대소사여서~갑자기 지금의 새언니를 델고왔어요.
음~사귄지~얼마안된~암튼!!저보다3개월일찍 결혼식을올렸죠~
저는보도못한집안의 6촌의8촌에~동네사랑까지~~~
그러고 제결혼식은요~~ㅜㅜ
6남매가다였어요.친구빼고~
시댁은처음결혼이라~저는 정말 저희집에 당황 그자체였죠~아들~딸 결혼식이~이럴줄이야~
더 웃긴건 저는폐백비용까지 제가번돈으로 다주고 이불에 식기까지 백화점에서 최고급으로제가준비해서진행했었더랬죠.
신행다녀와서~이바지음식이 기다리고있을줗알았어요ㅜㅜ
근데 아무것도없드라구요~분명3개월전에 새언니한테 받은전적이있으신분인데~~~ㅜㅜ
그렇게 시간이흘렀죠.
제가 시댁도움으로 집을샀어요~
친정엄마에게 집을샀으닟한번와서 식사를대접하겠다하니~~~!!!
축하한다.잘했다.고맙다.가아니라~
오빠한테말하지말라고하더이다.ㅜㅜ
네네~이해했어요.
그렇게 시간이흘러 제가 아이를 둘을낳고
친정에 대대적인 집청소를했어요
6남매중4명이먼저~
먼지랑싸움하고~집안에버릴껀다버리고~근데 며칠후 저는 도둑년소릴들었어요
3시간운전해서가서 먼지랑싸움하고도둑녀소리듣고~
네네~그러려니했어요~
그러다.또모이게된날 너무맛있게 익은총각김치가있길래~한끼용만큼만 싸달라고했죠~ㅜㅜ
여러분아실까요?
김치는 담그고나서 위에 덮어놓잖아요~세상어 총각김치 덮어놓은 하얀곰팡이쓴걸 담아줬드라구요~
그러다~또명절이라들렸더니~
제가요즘남편혼자외벌이에~질러놓은 아파트땡에 이자나가는거에 빠듯한생활중인데~배한박스사갔더니~~
배쪼가리~저거 !말고돈을달라고 하더라구요.
ㅎㅎ제가 용돈을안드렸겠어요?
돈을주니 제앞에서 그봉투 그대로 새언니를 주더라구요~
결혼20년넘게 애들아빠는 생일이라고 전화도한번 못받아봤는데~아!저두그렇고~
이번추석엔 미용실에서 큰사돈을 만나셨는데~
아들만이뻐한다면서요~~^^그한마디~~
저를 시댁에서 친정엄마 욕하느년이라그ㅡ~
이얘기보다 더더 많아요.
몇가지기억나는큰것만적은건데~
저는 이런친정을 쭉~
챙겨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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