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과외선생님이 그만두셨는데 아쉽네요

공지사항 23.10.04
원래 방학 두달만 받으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어린나이신데도 불구하고 정말 착실하고 아이한테도 잘 대해주셨어요. 딸이 외동인데 언니 하나 생긴거처럼 좋아하더라고요^^ 여러모로 잘 챙겨주셔서 방학때만 하려던 과외가 9월까지 길어지고 선생님은 올해 수능에 한번 더 도전한다고 아쉽게 이별하게 됐는데 살면서 가장 우연하고 좋은 인연이었던거 같아요.

수능이 두달도 안남았는데 꼭 목표 이루시고 다시 뵈면 좋겠는 바람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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