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기계 양승한교수님..

공지사항 23.10.05
제가 어떤 시간들을 건너고 건너
서른여섯에 어떤 마음으로 대학원풀타임으로 갔는지 조금이라도 마음을 기울이셨다면
절대 자식있는 아비로서 그리 못하셨을겁니다.
잠시잠깐 뒤돌아보면 전 죽을것만 같던 위태함 속에서
살기위해 앞만보며 내달렸습니다.
살기위해서 아무것도 안보려 안들으려 애를 썼습니다.
살기위해서..
근데 어째서 그리까지하셨습니까 어째서 그리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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