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성경말씀을 끄적였는지 알려줄까? 궁금했을 것 같아

공지사항 23.10.07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었어
살아있는 지옥 그 자체야
어떻게 이렇게 삶이 힘들수가 있지 싶었어

다들 잘 지내는 것 같고
나 또한 물질적으로 부족한 삶을 살지는 않는 것 같은데

왜 하루하루가 고독하고 고통스러울까...
왜 이렇게 인간관계가 힘들까...

답을 얻었어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문제해결을 해야 되는지

이래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가봐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줄

넌 이미 배울만큼 배웠고 똑똑하지만
너 또한 아주 조금이라도 얻어갈 수 있는 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끄적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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