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했던 사람

공지사항 23.10.08
고급 뷔페집 직원이었다. 직접 말은 못 걸고 그저 자주 가기만 했다. 멀리서 바라보며 속을 태웠다. 한 번 가려면 14만원이 들어서 당시의 나로서는 열렬히 돈을 벌어야했다. 무수히 갔다. 그 덕분에 부자가 되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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