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하는 아빠 너무 무서워

공지사항 23.10.09
나 처음으로 이런곳에 글 써보는데
일단 우리아빠는 매우 가부장적이고 억압, 꼰대, 무례 이런게 일상이라 동생이랑 나랑은 핸드폰을 꼭 거실에 두고 생활해야하고 동생폰만 메세지, 전화, 학교관련 앱 빼고 다 잠가놔서 아무것도 못해 더한것도 많은데 그건 반응 좋으면 쓸게...좋을일도 없겠지만
아무튼 근데 억압하면 더 하고싶잖아 그래서 동생이 그 비번 치밀하게 알아내서 아빠 일 나갈때 풀고 일하고 집 올때쯤 다시 잠가놓고 그랬어 근데 이번에 동생이 코로나에 걸린거야 그래서 방에서 못나오니까 아빠가 폰을 어쩔수없이 주고 생활했는데 동생이 새벽 2시까지 유튜브를 보다가 들킨거야...그래서 예상대로 아빠는 문 발로차고 아까 자라고했는데 뭐하냐면서 엄청 소리지르고..방금 담배피고 들어와서 안방문 부서질듯이 닫고갔는데 너무 무섭다 지금 내일 나한테도 불똥튀면 난 이제 인터넷도 못할텐데..동생은 폴더폰으로 바뀔게 뻔하고..내일 나랑 동생 불러서 엄청 소리지를거같은데..지금 불안하고 너무 심란해 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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