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글 적어봐요

공지사항 23.10.12
남편이 작년부터 오픈채팅으로 여자와 채팅을하다 들키고 한동안 잠잠한줄 알았는데 올해 5월에 핸드폰하다 잠들어서 핸드폰을 치우다보니 여자랑 채팅을 하더라고요

찾아보니 오픈채팅으로 한 10명이상 각방에서 채팅도하고 만나서 술모임도하고 한번은 원나잇으로 여자도 꼬시다가 술약속도 잡아서 마시고 다음에 만날때는 원나잇약속도 잡은 카톡 내용을 보고 화가 나서 부모님 다 부르고 사과하니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한번만 참아보자는 심정으로 넘어갔어요

근데 3일전에 오픈채팅으로 자기 친구랑 같이 여자2명과 남자 2명 만나서 술 마셨다는데 이게 단순한 술 친구라 할수 있나요 남편은 제가 예민하다는데

신뢰가 깨지니 저는 힘들고 아이들도 알게되고ㅠ 이걸로 이혼한다는게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궁금하네요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1082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