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오늘 헤어졌어

공지사항 23.10.13
사건은 남자친구가 직업이 노래클럽에서 일해 근데 거기서 일하는 여자들이 고정으로 있는데 홀복 옷에서 심하게 냄새가 나서 사장님이랑 남자친구가 빨아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남자친구가 아가씨들한테 물어보고 결국 빨래를 빨아다줬어 근데 나는 거기서는 어이가 없었는데 남자친구가 옷에서 냄새가 나는지 안나는지 냄새를 맡아보더라고 내가 딴 여자 옷 냄새를 왜 맡냐고 했더니 나보고 왜 이런데서 스스로 자존감을 깍아내리냐는거야 그러면서 싸움이 났거든? 참고로 남자친구랑 지금은 따로 살지만 같아 동거 했었는데 남자친구가 같이 사는 2년 가까이 빨래를 몇번 안도와줬는데 다른 여자들 빨래를 쉽게 빨아주는게 화가 나더라고 이런 내가 속이 좁은거야? 결국 아까 서로 언쟁이 높아지다가 남자친구 하고 몸싸움이 있다가 남자친구는 몸이 긁히고 나는 손가락에 타박상이 생겨서 피멍이 들어서 아직도 아픈데 속이 너무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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