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다

공지사항 23.10.14
학년으로 치면 올해 고삼인 자퇴생인데…너무 우울하다 어제 너무 힘들었어 세상 사람 모두 힘든 일 있어도 숨기고 산다는 거 아는데 어른들 때문에 기분도 안 좋고…좀 더 나은 환경에서 태어났으면 인생이 조금이라도 나아졌을까 싶다 부모님은 너무 무관심하고 어린 동생 있는데 걔도 거의 다 내가 키우다 싶이하고 집안일도 다 해 부모님 두분 다 일하시는데 일 끝나도 집에 잘 안 들어와 일주일에 한번? 2주에 한번씩 올 때도 있고 그냥 내가 잘못 태어난 거 같아 태어나질 말았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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