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너무 부러워

공지사항 23.10.14
시상식이나 대학축제 등 많은 사람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나를 보여주고 내 끼를 보여주고 그냥 너무 부러워 나도 키도 좀만 더 크고 좀만 더 예뻤더라면 싶다 항상 안 부러워할려고 걔넨 걔네 인생이고 난 내 인생이라 생각하는데 가끔 새벽에 볼 때마다 너무 부러워 나도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 부를 수 있고 학예제 버스킹 나갈 때마다 다른 내가 너무 행복하게 추고 부르는 모습을 아는데 그냥 아쉬워 이제 곧 19살이고 살 빼고 예뻐지고 오디션 보고 합격이 될지 데뷔가 될지 이런 거 생각하면 또 막막하고... 난 나를 드러내고 날 알리고 싶고 나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싶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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