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고소

공지사항 23.10.18
안녕하세요.
여수에 거주하고있는
아들 혼자 키우고 있는 돌싱맘입니다.

너무 분하고 속상해서 해결책을 찾고싶어서 글씁니다.

24살에 혼전임신해서 남편이랑 싸우다가
유산이되었고
25살에 다시 임신이 되었는데

결혼하고나서보니

남편이 생활비 단돈 한푼도 안주었고
알고보니
결혼전에 만났던 여자들이랑
데이트비용 하느라
대출받아서 2금융권에 6개나 받았드라구요.

시댁에 알고 있는 사실이냐
말을했었고
다들 알고있는데 저를 속이고 지냈더라구요


시댁에서 갚아준다더니
계속미루다가 저는 그 세월을
제대로된 생활비한푼 못받고
살아왔고

결국 저에대한 20대가 끝이났네요

24살에 유산하고
겨우..25살에 낳은 애기 전남편이 못키우겠다고
저에게 떠넘겼고
돌싱으로 악착같이 일만살아오다보니
1년..2년...

저에게 갑자기연락와서
애기때문이라도 합치자고
잘하겠다고.....
그걸 믿은 제가 바보죠

애기생각해서 마음약해진...

그러고 또1년..

하지말라고 했는데
중간에 성희롱도 당해서..

정말 괴씸하고 분해서
좋게 넘길려고해도
심각하게 안받아들이는 전남편
그리고 전남편 가족들 고소하는게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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