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가 밥을 쳐먹는데, 눈을 뜨고 봐주기 힘듬.

공지사항 23.10.20
아 내가 여자인데. 나이가 30살임. 
조카 고민스러운게, 나보다 12살 많은 남자 과장새끼가 밥을 쳐먹는 꼬라지가 구역질나서 못봐주겠음. 밥을 쳐먹는데, 한 5분이면 다 쳐먹는거 같음. (참고로 나는 여자인 사원)
식사중에 젓가락이 있는데도, 자기 식판에 있는 반찬을 먹는다고 주변사람 신경도 안쓰고, 지 숟가락으로 지 식판에 있는 반찬을 막 퍼먹음. 어디서 식사 매너를 배워쳐먹었는지. 당최 이해가 안됨. 미쳤나봄. 어떻게 숟가락으로 반찬을 떠먹을 수 있음??? 
저 새끼랑 같이 밥을 쳐먹는게 구역질이 나서 일을 못하겠음. 한번 이 새끼한테 퇴근하고 나서 전화로 지랄을 했는데도. 남자새끼가 "아 그래요? 내 식판에 있는 음식 내가 어떻게 먹던 내 맘 아닌가? 같이 먹는 음식도 아니고 정히 거슬리면 차차 고칠께요." 이러고 맘. 이새끼 돌은 새끼 같음.여자에 대한 공감능력이 아예 없음
감히 여자가 밥을 먹는거에 문제가 생겼다는데, 지가 밥을 안먹고 사는 방법을 찾던가 아니면, 영원히 숟가락으로 반찬을 안 떠먹는 방법을 찾아서 바로 내 앞에 대령해야하는거 아님?
지금 이 새끼 지가 나보다 꼴랑 12살 나이 많다고, 지가 직급이 과장이라고 감히 여자를 이겨먹으려고 지랄하는 것처럼 밖에 안보임
어떻게 여자의 시야 안에서 거슬리는 행동을 하고는 " 내 식판에 있는 음식을 어떻게 먹던 내맘 아닌가? " -> 이럴수가 있음?아니 니 식판에 있는 음식이면 여자앞에서 먹는데, 어떻게 쳐먹어도 상관없는 거임?여자가 지금 꼴보기 싫다는데? 내가 니 마누라가 아니고 여친도 아니니깐 내 눈친 안보겠다는거임? 내가 여자인데?미친거 아님? 저새끼는 엄마도 없음? 여자에 대한 공경심과 배려심 공감, 이딴거 하나도 없이 어떻게 살았음?저 개쌔끼...
아 나 저 ___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체할 거 같음. 나이가 많고, 직급이 높으면 이따위로 여자말을 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이런 더러운 한남충 새끼들이 아직도 한국에 존재한다는게 도져히 납득이 안됨. 
앞으로 저새끼가 요청하는 자료는 무조껀 다 씹을꺼고, 여직원들에게 저런 미친놈이 이 회사를 다니는 건 용납할 수 없으니, 무조건 자료를 개판으로 주라고 공유해야겠음. 그리고나서 지적받으면 쳐울면서 개짜증내라고. 지령을 내릴 예정. 
어디서 감히 더럽게 여자를 이겨먹으려고 
위의 글은 실제로 저따위로 굴면서 3년동안 나한테 식사매너가지고 지적질하고 지랄했던, 여사원의 입장에서 쓴 팩션임. 평소의 입버릇이 " 어디서 감히 여자를 이겨먹으려고, 갑질을 하고 살아야해"가 습관이었음. 업무 개판으로하고 지적하면 소리지르고 개지랄하다가, 불리하면 엉엉 처울고. 이러면 다 해결이 됨. 지 앞에서 영어로 업무하면, 막 소리지르면서 개 짜증냄. 조카 개무적이었음. 3년동안 그년하고 일했더니, 정말 여혐이 생겼음. (퇴사하고 1년을 밥을 제대로 못먹음, 숟가락 볼때마다 개성질이 남.)
- 대한민국은 여자들이 위와 같이 연장자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 인격적인 대우보다  여자에 대한 공감을 우선시 하는게 당연시되는 나라
  헌법에서 인간에게 보장된 생존권, 기본권은 여자앞에 있는 남자에게는 절대로 보장되지 않음  걍 여자가 죽으라고하면 뒈져야하고 안죽으면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음  여자가 남자를 죽였다고해도, 쳐울면서 동정심에 호소하고 지랄하면,   무죄가 될 기세. 아니 죽은 남자가 여자를 살인범으로 만들었다는 논리가 통하는 나라  아니 남자가 불사신이 아니었던게 죄인 나라.   이게 바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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