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 잘린거임?

공지사항 23.10.22
카페알바 10월 4일 수요일날 첫 출근 했고 원래 수~금 오후 파트 타임 알바하는데 바로 다음날 사장님이 여행가신다고 2주간 월,화 오후 대타 가능하냐해서 ㅇㅇ하고 한번도 안빠지고 성실하게 일했는데 사장님이 17일날 돌아오셨는데 그 다음날인 18일날 알바ㅁ에 내 시간대 알바 뽑는다고 공고 냈음...난 그걸 방금전에 알바몬 들어갔다가 알아서 지금까지도 멍한 상태임... 사장님한테 따질 자신은 없고 같은 시간대에 일하는 분들이랑도 얘기 잘 통해서 언니동생 사이 하면서 같이 먹을거 나눠먹고 그랬는데 공고모집에 내 시간대 써져있고 내가 지원했을때 내용 다 똑같이 써져있는데 뭐지 싶다.. 추가모집은 아닌게 내 시간대는 안바빠서 사람 줄여야하지 않나 걱정될 정도임. 보통 알바 맘에 안들면 너 자를거라고 미리 말하지 않나? 근데 그런소리 하나도 없이 알바몬에 조용히 글올리는건 어떤경우임? 사장님이 나 면접볼때 오후파트 지원한사람 너 밖에 없다고 경력도 있으니 그 자리에서 합격시켜주셨는데 여행 갔다오자마자 다른사람 구하는거 보면... 기분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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