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친구를 일년에 한번 만나는 것도 어렵네요

공지사항 23.10.22
한때는 거의 매일 얼굴을 보던 친구였는데 30대 중반이 되면서 둘 다 바빠졌어도 그래도 일년에 한번은 시간 내서 잠깐이라도 만났었어요.편도 1시간 거리라서 크게 문제가 안되기도 하고요.
얼마전에 안부를 물으면서 시간 괜찮을 때 만나자고 하니 친구가 천천히 보자고 하네요ㅎㅎ친구의 이야기가 화가 나고 그러는 건 아니지만 조금 씁쓸하기도 하고아쉽기도 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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