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친구 많은게 부러워~~

공지사항 23.10.24
나 삼십대 초반인데..

사실 나는 친구 많은게 부럽다 ㅜ

극 내향적인 성격이라

학창시절에 항상 친구 때문에 걱정했었어

무리에 끼지 못하면 어쩌지~ 혼자 다니면 어쩌지..

왕따는 아니었고 소수(최대세명..?) 친해져 항상 같이 다니긴 했는데 여럿이 두루두루 친한 적은 없었어

소수 친했던 애들도 한 때는 깊은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남은 사람이 몇 없으니까 ㅎ 그렇게 깊은 사이도 아니었나봐

무튼 그 때도 별로 없고 지금도 소수만 있네 기껏해야 세명 있나..
일대일로 다 일 년에 한 두 번 만나는 듯 ㅎ

대학도 다 졸업했고 일도 거진 혼자라는 일이라 누구랑 어울려야 한다는 강박은 안느껴도 돼서 편하지만

가끔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이 친구들이랑 모임있다고 하거나 단체로 만난다하면 너무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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