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밥주는거 어떻게생긱해?

공지사항 23.10.26
길고양이 사료나 츄르주는 분들 있을꺼같아서
글 적어봤어

난 아직 사료나 캔 챙겨준적 한번도 없었는데
최근 길고양이가 구슬프게 우는소리가 들리더라
소리가 가까이서 근처에 나길래
찾아보니 한 3개월로 보인 새끼냥이였어

털 상태는 더럽고 너무 꼬질꼬질하더라ㅠㅠ
배가 고파하지않을까 걱정만 하고 내 갈길 갔는데
계속 새끼냥이가 생각이 나더라고..ㅠ
편의점 들려서 고양이 캔 사서 주니 첨에 안먹다가
내가 있어서 그러는걸까해서 자리 피해서 난 집에갔지 다음날 새끼냥이 있는쪽으로 갔거든
캔 어느정도 많이 먹었더라 물도 주고왔었거든

냥이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더라
엄마찾는걸까 계속 울어대서 목이 쉰거같고..

고양이 키우고는싶은데 우리집은 못키워서
사료나 캔사서 계속 주고싶은데
길고양이 집도 있어야하고..비 피할때도 없고해서
내가 따로 길냥이 급식소 만들면 어떨까도 생각도
해봤거든


사람들이 치울까봐도 걱정이고 차라리 누가 키워줄수있냐고 글 올리면 그 장소 찾아가서 고양이 쫒아내지 않을까도 걱정하거든..

고양이 밥이랑 집 어떻게 생각해?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9767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