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의 믁말

공지사항 23.11.08
시누이 아이 친언니 아이전 결혼한지 2-3년 되었고 아직
아이는 없어요. 그리고 언니는 아이를 가졌어요. 시누이도 아이를 가졌어요 ..
언니가 시누이보다 한달전에 임신을 했고 언니가 당연히 일찍 낳았고 친언니다 보니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가족은 언니가 유일해요) 그리고 아이를 가지다 보고 혼전 임신이라 마음이 많이 가고 가족이다보니 언니에게는 아이낳고 돈을 쓰고 한건 아니지만 매번 필요한거 물어보고 있으먼 내가 사주겠다 제발 이야기 해달라 했는데 ..... 필요 한게 없다 시댁에서 해준다.. (언니네 시댁은 건물주이시고 정말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시누이가 애기를 낳고 .... (시누이도 캐나다인 회계사랑 결혼함 )시어머님은 이게 잘못됐다 너 왜이렇게
철이 없냐 남편이 못챙기면 너라도 챙겨야지 하는디 ... 참 저도 맞벌이 하고 하루가 빠싹하기도 하고 전 시누이가 싫거든요 이상한 논리가 별로에요 .. 그
냥 성향이 별로 거든요 마음 가는 대로 하는건데 ... 시어머님은 너네가 너무 철이 없고 언니는 그렇게
챙기는데 왜 자신의 딸 (시누이)는 안챙기냐 하면서 밥먹는 도중에 삿대질 비슷하게 하면서 하시는데 모욕감도
들고 그랬어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 핸드폰이라 맞춤법 이해해 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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