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외향형.. 강요가 싫다.

공지사항 23.11.10
나는 내향형도 외향형도 아니다.
그러나 사람을 만나야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부담스럽게 행동하는게 싫다.

여행가자 놀러가자 만나자

강요만 하지않으면 민폐가 아니지만
싫다는 사람에게 계속적인 권유는 민폐라고 생각한다.

여행은 가족끼리만 간다. 여행은 피로하지 행복하지 않았다. 자기와 맞지않다는 이유로 질타하는 인간들도 있다.
사회성없는 사람 인생 즐기지못하는 사람으로 치부한다.

함께 여행가고 놀고 정기적으로 무조건 만나야 한다는 그 생각.

외향형은 잘맞는 사람들과 만나면 된다.
가족도 아닌데 가족처럼 만나고 놀아야 그 관계가 진실된 관계라
믿는 생각조차 싫다.

뚯대로 되지않는다고 자기와 맞지않다고 비난하고 싫다고 티내는 인간이 소름끼치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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