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악한가요?

공지사항 23.11.11
저는 사실 친구들이 잘 안될때가 행복하고
친구들이 잘될 때가 너무 싫고 제가 더 아무것도 안돼요..
저는 꼭 친구들보다 잘난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항상 갖고있어요
겉으론 티를 안내요

이런 생각이 옛날부터 그랬어요
남의 불행이 제일 즐겁고 행복해요

친구들을 사귀면 속으론 라이벌 의식이 강해요

근데 막 어쩔때 슬픈 사연 들을땐 공감가면서
눈물이 나기도해요

저 사악한게 맞나요?
다들 저처럼 속으로만 생각하고 숨기면서 살아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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