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라.

공지사항 23.11.12
내 속 긁어 놓는짓 그만 하라고 좀!
넌 진짜 좀 맞아야겠다.
누굴 때려주고 싶은 기분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 H야.
몇번을 얘기해야 되겠니?
제발 좀 신경끄고 고고하고 우아하게 살으렴.
날이 추워지니 빙판길 조심하고.
잘나가던 네 선배도 술먹고 밤길에 넘어져서 돌연사 했다드라.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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