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한 친구 어쩌면 좋을까요 ..

공지사항 23.11.17
제 성향과 정말 정반대고 저를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안다는듯이 말하고 나쁘게 생각합니다.
제 외모가 못생겼다는 둥 … 별로라는 등
못생긴 “여자”를 강조하면서 저에게 꼽을 주거나 하거나
솔직히 몇 년 지나고 봐도 상처 받을만한 말을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쏟아내요. 저는 안좋은 일은 빨리
잊으려 하는 편이어서 그 친구에 관한 기억이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애는 본인 잘못 생각못하고
너같이 못생긴 애를 만나줄 사람이 어디있냐
기어오르지마라 말을 뱉으며 잘해준것만 생각합니다.
한 참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저를 최악으로 기억하고
제가 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 마다 저는 속상하고
그 애의 속내는 사실 별 생각이 없습니다. 저에게
아무 감정 없고 이용해 먹기 좋아하는 사람 일 뿐 입니다.
왜 제 인생에는 참견을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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