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웃지않는 성격

공지사항 23.11.18
정색하고있어요 항상 어딜가든..
제스스로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
누가 뭐 물어봐도 시큰둥하고
누가 뭐 맛있는거 사줘도 막 밝게 웃으며 대답하지않아요
굳어있고 경직되있어요
누가 나 좋다고해도 나같은거 뭐가좋다고 이런마인드이고
삶자체를 불행하다 생각합니다
하루하루가 감정이 없으니 한숨만 쉬고
제가 생각해도 최악이에요
그냥 좀 내려놓고 즐길땐 즐기고싶은데
많은 걱정과 고민들이 절 붙잡고있네요..
걱정없이 살순없겠지만 하루하루가 불안해요
등산을 할까 하다가도 무기력하고 ..
좀 밝아지고 웃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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