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근

공지사항 23.12.01
나는 오늘도 애써 괜찮은척 출근 준비를 한다.
경기도에서 서울행 버스탄다.
출근길 아아도 한잔사고
핸드폰보며 문을 연다.
조무랭이들 세명이 나를 반긴다.
오늘은 어떤 쇼핑을 할지 쇼핑몰만 본다.
일은 조무랭이들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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