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범죄, 누가 수사해줬으면-

공지사항 23.12.02

가족들이 점점 괴랄해지고 이상해져요.
계속해서 욕하는 소리 들려요.
가족들이 저욕하는 소리 조롱하는소리 비판하는소리-
그리고 가족들이 저를 죽일꺼래요.
자기들끼리 하는 소리다들려요.
기독교가짜여서 지옥없다고 하고, 신학대나온 동생이 그러네요.
그리고 자기들이 이렇게 배웠으면 안그랬을거라고 그러는데 저는 직업훈련카드로 학원다녔고 나머지는 제가부담했어요.
저한테 들인돈 없습니다.
가족들이 저한테 자격지심이 너무 심해서 저를 죽이고싶어하는 정도인가봐요. 어이가없네요. 저팔다리 잘라서 사창가에 팔겠다는 말을 하지 않나- 동생이 길가다가 애하나를 죽였는데 그걸 저한테 뒤집어 씌운다고 하지않나. 미쳤죠?
경검찰이 빨리다 감옥에 넣었으면 좋겠네요.
주변에 살인자들많은데 다 기독교인들이에요. 이상하죠..
세상이 많이 바꼈어요.. 이상하게요.
막내동생이 사회복지는 제가 할껄그랬다고 하지않나
섬뜩하고 여기가 지옥이지 싶네요.
주변이 다이상해요. 가족들은 남보다 못하고-
말하고 말해도 끝도 없어요.
저는 누굴 죽여본적없어요.
범죄이력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가족들이 왜이렇게 변했는지 왜이렇게 범죄자들이 됬는지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렇게라도 써야 증거가 될것 같아서요.
친인척도 그래요. 뭐라고 더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답이 있나요?
너무 황당하네요. 제가 봐온 기독교의 사랑과 은혜가 이렇게 외설적인건지.. 잔학한것인지..
그냥 조언삼아 글써보내요..
도움이 있을까요?
저는 잘못한게 없어요. 뭐제가 창피하다 쪽팔리다 별애기다해요.
가족들이 미친것같아요. 저도 벗어날수있으면 벗어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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