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뭘까요

공지사항 23.12.03
어디서부터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많이 횡설수설 할거같아요
양해부탁드려요


정신적으로도 너무 피폐해지는거 같고 사람만나는거 자체가 너무 무섭고 힘들어요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은데 그런 상황이 되질 않고
술을 먹지 않으면 잠도 오지 않고 이제는 자해까지 하게 되네요

차라리 이 모든 힘든걸 자해해서 그 아픔으로 잊을라고 하는게 더 크고 요즘에는 그냥 정말 죽고싶은 생각이 너무너무 커요

정신과 약도 먹고 있고 애초에 모든 시작은 가정폭력으로 시작된거같아요
없는집안에 그런부분에서 왕따도 심하게 당하다보니 더 잘사는척 더 해주고 베풀고 모든 노력은 다 한거같은데 끝은 항상 그냥 호구인거같고
사랑을 받는거같지만 솔직히 모르겠고 잠도 못자겠고 항상 하루히루가 너무 힘들어요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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