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들 때문에 결국 퇴사하는데 너무 후련하다

공지사항 23.12.04
나도 그냥 퇴사하는건 아니고 환승이직이라
더 후련하다... 진작 나올걸 그랬네
그냥 나랑 몇몇 빼고 전부 성격 좀 이상하고 괜히 성질만 낼줄 알고 꼬였음 진짜...
직원 수 20명 내외인 작은 회사고 업무가 어려운 일은 아니라서
일은 참 재밋고 마음에도 들었는데
직급 좀 달았다는 직원 몇몇이
작은 회사 일 체계좀 잡는답시고 일을 더 복잡하고 꼬이게 만들고 시덥잖은 절차나 메뉴얼 만들기에나 힘쓰고:;
( 메뉴얼 안만들어도 될 간단한 일까지 메뉴얼을;;)
기분안좋으면 말 개싸가지없이 하고 어휴...

회사에서 돈이나 벌면 됐지라는 주의라
그 꼬라지 보면서도 그냥 무시하고 다녔는데
점점 회사 분위기 안좋아지고 직원들 전부 여유가 없어지니깐 이제 나도 불편한거임.

결국 나왔는데 나도 이제 다른 회사의 관리자급 직급으로 감.
나는 저어얼대 저런 꼬이고 괴팍한 성격의 상사는 절대 되지 않으리라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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