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나는

공지사항 23.12.05

상대가
나를 힘들게하고
무례한 말과 행동을하는데도
오래참다가 아니면
칼같이끊어낼까.

풀어낼 생각은 못하고
너무숨막혀서 고립이돼
혼자있는시간이
이젠 외로워 스스로
외롭게 내가 만든거같아서..

잘지내는것 같다가도 잘 어울리지못하고
어딜가도 숙제야 내가풀숙제

다맘에들수는 없는데
나도 상대에게 맘에들수있는것도
아닌데 왜내관점만 여전히
생각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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