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건강이 많이 무너졌던때

공지사항 23.12.12
서른일곱. 미혼.
벼랑끝에서 다시한번 무릎을 일으켜세워
경북대 기계과 풀타임대학원 오게되었습니다.
유선염 재발해 수술했었고
자살센터에 전화해 도움을 받았었으며
항우울제,항불안제,수면제,하지불안증후군,신경성전신알레르기
약을 복용했을만큼
정신적으로 심각하게 타격을 입고 정신이 망가졌었습니다.
너무 간절했기에
더 열심히하고싶었습니다.

무엇이 그리 미웠습니까
어째서였습니까

양승한교수님
권성환박사님
이동목박사님

어째서입니까 대체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9741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