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으로 패딩을 팔았는데요, 환불 해줘야 할까요?

공지사항 23.12.12
오래전에 백화점구입한 브랜드 패딩지금도 충분히 입을수 있는 디자인이지만 좀 작아져서 당근에 팔았어요세탁을 안하고 넣어둔거라 소매끝 이런데가 좀 때가 탔고판매 전에 미리 얘기했고그래서 세탁비로 5천원을 깎아드렸고반택 하기로 했는데 그것도 택배비가 좀 나올 것 같아회사에서 그리 먼거리가 아니라 제 차로 집앞까지 갖다드렸어요근데 나중에 톡이 와서패딩에서 너무 냄새가 난다며 빨았는데도 냄새가 안없어진다고오리털은 원래 냄새 약간나잖아요'오리털 패딩 냄새' 검색만 해봐도 다 그렇던데제가 팔기로 하고부터 베란다에 걸어두고 바람쐬이고 했고그리 냄새 심하지않았거든요세탁비도 빼드렸는데 물빨래를 하면 어떡하냐고 했더니패딩은 드라이하면 안좋아서 물빨래 했다네요그건 검색해보니 맞는말 같았어요 ㅠ그날 비가 엄청 많이 왔고 비가 오면 원래 옷이든 하수구든 안나던 냄새도 나고 꿉꿉하고그렇지 않나요?빨고 다 마르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톡이 와서일단 비 그치고 다 마를때까지 기다려보라고 했어요옷이 하자도 아니고 단지 냄새난다는 이유로 제가 환불 해줘야 할까요?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4212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