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 썰

공지사항 23.12.13
나는 첫 직장에 대해 안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음
ㅈ소기업이었는데 사장님은 한명을 골라서 직원들 앞에서 소리지르면서 꼽주는 스타일이였고 그 직원이 퇴사 후에도 카톡을 보며 안될꺼라고 남은 직원들 앞에서 안좋은 소리를 하고, 친한 동료가 한달뒤에 퇴사한다고 할때에는 그 동료가 그만두는 남은 기간동안 마주치면 꼽주고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가니까 나도 힘들어서 사장님한테 말씀드릴께 있다고 했는데 직원들 다 있는 자리에서 여기서 말 하라고 왜 너희가 하는 얘기를 들어줘야되나면서( 내 동기가 몇일전에 퇴사하고 사수 2명이 몇개월전 퇴사함 내가 1년을 다녔는데 9명이 나가는걸 봄 내가 퇴사한후 다른분 또 퇴사 ) 퇴사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막 소리를 지르면서 너는 직원들 앞에서 사장한테 퇴사하고싶다는 싸가지가 어디있냐고 하면서 꼽주고 결국에 퇴직금 깎을라고 한달동안 주에 2틀만나오라고했어 그리고 나한테 화낼때도 본인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면서 내폰 줘보라고 내 폰으로 다른 직원분한테 전화해본다고 하면서 줬는데 내가 다시 생각해봤을땐 녹음 하고있나 확인 하는것 같았어 (거의 다 안좋게 나가는듯) 내 첫 직장이고 ㅈ같았고 너무 어리기도했고 다시 돌아간다면 퇴사하는걸 면담을 잡아서 말 할것이고
절때로 다시는 안가고싶은 그런 회사후기였름 ㅎㅎ끗,, 글쓰는게 오랜만이라서 두서가 없넹 그냥 재밌게 봐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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