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속였던거에요? 대구교육청.국방부.!

공지사항 23.12.13
단지.그게 다입니까?
인생을 가르쳐주려고 저의 인생을 빼앗으셨어요?
그당시. 그 거짓이 너무 아파서. 사람을 도망다니던 때를 똑똑히 기억합니다.

대중금속공업고등학교
영남공업고등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대구 경북대학교 양승한교수님팀

낮추시기위함이었군요 단지..
박현면,박은진선생님 포함하여
제가 저의 약점도,안좋던상황도 긍정적으로 해석하려하면.
굳이 부정적으로 해석해서 돌려주셨지요.
굳이 당신들의 가치관을 주셨습니다.
굳이..
일찍 결혼해야 우월한거구나 일찍 정교사가 되어야 우월한거구나
마치 정답이 있는것처럼.
당신들의 가치관을 말입니다.

저는 학생들 동정하지않았습니다.
너네가 뭐. 뭐가어떤데. 라는 마음이 컸어요. 그리고 동정하면. 자기들스스로가 스스로를 그렇게 생각할까봐..

저는 일어난 이 일들이 너무 잘못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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