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가해자의 부모(선생님)

공지사항 23.12.14
안녕하세요. 초중고 시절 학폭을 당항 피해자 입니다.
저는 그 시절 선택적 함묵증으로 집 밖에서 말을 하지 못헸습니다. 학교에선 벙어리라며 많이 맞았습ㄴ다. 나이를 먹으며 전 그 죽음같은 곳 에서 벗어 났지만 그 상처기 나을리 있을까요?
아직도 학폭이 막연히 이루어지고 그런 가해자를 나은 부모는 죄의식 조치 없는게 세상이죠:
얼마전 다시 학폭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슬프게도 가해자의 부모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세상이 변하지 않았음을 실감합니다.

제가 이것을 알고 있음에 무엇을 하면 될까요?
어떻데 해야 이런 악행이 멈춰지고 피해자가 없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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