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까지 썸탔던. .

공지사항 23.12.14
11월에 첫눈왔을때도. 사진찍어보내주고. 연락도 맬하고. 갑자기 모임이외의 자리에 저녁먹자고 달려오신분이였는데. . .9살차이 연상오빠. .. 그날 본후로. . .저에게 차갑게 대합니다. ㅠ
오늘 모임있는자리에. . 그오빠가 내가오는걸 싫어할까봐서 안나가려고했는데. . .다른분이 그오빠에게 나오는거 괜찮냐고 물어서. . 오빠가 오라고해서 간자리였는데. . 눈도안마주칩니다. 전 그모임의 막내고요. 언니오빠들이 장난도 잘치고. .절 많이 챙겨주는 그런 애예요. . 츤데레 같은오빠가 연락도 먼저와서 좋아지던 참이였는데. . .ㅠㅠ 저한테 왜그럴까요.
오늘 뭐 보란듯이는 아니였지만. . 장난스레 만나는 여자있다덩가. .대놓고 소개팅 시켜달라고 막그러고. . 모임언니한테 계속 장난식으로 뽀뽀하자그러고. . . 전그냥 절 의식해서 그러겠거니 했는데. . . .모임사람들이 그오빠와 제가 말도안하고.눈도 안마주치고. . 저리여자얘기 꺼내는 오빠가 아니였는데. .오늘 유독 그러시니까. . . . . 의식적으로 느끼는분위기였어요. .
너무속상합니다. 물론 전 그오빠와 썸으로생각했지만. . . 왜 나한테 그러는지.ㅜㅜ 뭘잘못했을까요.
자긴 누구한테도 마음을 주지않는다고 절 마지막 본날 그랬었는데. . . . . ㅠㅠ 거짓말. . .
밉습니다. . .왜날 갑자기 싫어하는지. . .속상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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