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엮이고 싶지 않은 사람-2편

공지사항 23.12.15
안녕하세요.저번 글에 이어 본격적으로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편하게 쓰겠습니다.
내가 만난 최고의 인성쓰레기(여자편) 썰...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같은 동아리 동기, 같은 과 동기로 찐친이 될 수도 있는 사이인데..소셜에 누구 까는 글 안 쓰는데, 진짜 연구대상감을 내가 겪어서 씀.필자가 손절하고 이렇게 쓴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인쓰라는 것임.이런 애랑 엮인 거 너무 소름 돋고 손절기념(차단함)으로 적어본다.진작 차단했어야 할 애인데, 다른 사람들이 같이 집단에 속해서 못한 것. 지금은 이름, 얼굴만 생각해도 인성쓰레기 악취가 나서 속이 메스꺼움이런 인성쓰레기는 사회에서 격리되어야 하는데... 시기질투, 쏘패기질에 학을 뗌.
필자는 모 대학교 신입생이 되어 중앙 공연동아리에 입부하여대학생활, 뒷풀이 등을 동아리에 많은 시간 투자를 하였음.그런데, 그 동아리에서 만난 나랑 가까운 사람들(바로 윗 선배, 여자동기)가 너무 쓰레기라서동아리가 다 짜증날 지경. 다른 좋은 사람들도 많았지만 가장 자주 보는 사람들이 지금껏 만난 사람들 중에 각각 남여 원탑 쓰레기였다. 인복이 없다는 걸 실감한다.
<여자 동기 역대급 인성쓰레기 썰>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인쓰 'ㅇㅈㅁ' 업보빔 맞을 거다
1. 배탈의 신 들린 시기.질투의 끝판왕. (아래와 같은 행동 보이는 즉시 바로 걸러야 함)
1) 이상하고 사소한 것에서 경쟁하려고 하고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함
- 동아리 선배가 내 칭찬 한 번 하면 도끼눈 되어 있음- 선배 누구가 자기한테 연락하고 나한테 연락을 안 한 상황, 이걸 재차 확인하면서정말 기뻐함. -> 읭??스러우면서 기분 나쁘면서 이상해 보였음- 남의 결혼식 가서 하객 수 세면서 하객 수가 없으면 아이고 초라하다, 내 결혼식은 이렇게 안 해야지. 이러고 있음 (여기서 대충 결이 어떤지 알 수 있음)
2) 학과 성적에 쓸 데 없는 견제 및 말 전달 (여기까지는 그래도 약과)
- 대학교 1학년 첫 시험에서 필자가 2등을, 걔가 1등을 했음- 얘 집에 들른 적이 있어서 어머님께 인사를 드렸는데, 후에 '우리 엄마가 네 눈 보니까 보통 아니겠더라 면서 너한테 1등 뺏기지 말라고 했다.'는 말을 나에게 함;;; -> 아무 생각 없다가 저런 말 들으니 쟨 진짜 뭔가 싶었음. 그래도 동아리 활동은 계속 했음.그런 성적 같은 거에 남이랑 비교하면서 큰 의미를 두진 않아서...
3) 공부 안 해서 떨어진 자격증 시험 자기가 떨어지고 붙은 나한테 따짐
- 내가 떨어졌는데 니가 어떻게 붙냐고 따짐;;;- 대학교 4학년(무려 23살!) 때 같이 같은 날에 자격증 시험을 보았음.- 먼저 물어보길래 붙었다고 하니, 자기는 떨어졌는데 네가 어떻게 붙을 수가 있냐고진심으로 따짐.-> 니가 멍청하고 공부 안 해서 떨어진 거지, 왜 붙은 나한테 따지니?무슨 생각하고 사는 지 모르는 애임. 이 지점부터 정신병 수준임을 느낌. 본인 마음이 지옥일 것이 안 봐도 뻔함.
4) 내가 대학원에 진학하려고 한다고 하니 자기 보다 잘 될까봐 뜯어 말림;;;
- 대학원 가봤자 시간을 날리네 뭐네 하면서 그냥 가지마라;;;- 누가 들어도 나를 걱정해서가 아니라 잘 될까봐 걱정되는 늬앙스....;;;-> 이 시점에는 이미 동아리 활동기(2학년)가 끝나서 서로 각자 진로를 위해 공부하고 동아리에는 가끔 나가는 기간이었음. -> 얘랑 가깝게 지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재차 다짐함. 어차피 나는 니 말 따위 안 듣는단다.
5) 타인의 잘 됨에 눈에 띄게 표정이 굳고, 나의 괴로움에 박수 치면서 기뻐함(아주 진심으로)
- 누구가 어디 취업했다, 시험 합격했다 소리만 들어도 표정이 굳어서 축하 한마디를 못함.-> 입에서 도저히 안 떨어지는 것 같음. 진짜 정신병 수준의 배탈의 신임.
- 내가 어려운 상황에 스트레스 받는 이야기를 하면 눈에 띄게 기뻐하면서 가까이 와서 내 표정 살피면서 즐거워함. 옆에 다른 사람, 그 당시 남자친구(지금은 둘이 결혼함, 그 성격에 결혼한 거 진짜 신기방기)가 있어도 제어가 안 되나 봄.-> 이제 더 이상 욕도 못하겠음. 어떤 욕을 갖다 붙여도 얘가 능가함. 내 입만 더러워짐.

2. 대박 인성쓰레기 포인트! 
1) 필자의 질병을 가지고 술자리에서 놀려 먹음
-필자가 어릴적 몸이 안 좋아 병원을 다녔고, 지금도 다니고 있음. 동아리 뒷풀이 자리에서 술을 잘 못 먹는다고 얘기했는데 그걸 술자리에서 놀려 먹음.-> 바로 정색하고 하지 말라고 하고, 다른 선배 한 명도 개그 소재로 써 먹는 짓을 하길래 가서 기분 나쁘니 하지 말라고 함-> 그 선배는 진심으로 미안해 하고 그 후로 그런 일이 없어서 별 신경이 안 쓰임.그러나 이 인쓰(=인성쓰레기)는 차원이 다름.
2) 자기 부모한테 나를 죽을병 걸린 애로 만들어 놓음
- 필자가 아픈 걸 집에 늦게 귀가하는 핑계로 간호해준다고 거짓말 하도 쳐서자기 부모님이 거의 죽을병 걸린 것으로 안다면서 재미있어 함. 
- 그걸 또 개념 없이 자기가 술자리에서 재밌다고 떠벌리고 다님.-> ????? 욕도 아까운 인성.... 초등학교 때도 이런 애 본 적 없고 다른 어떤 누구도 이런 짓 안함. 그것도 20살 넘은 성인이...-> 뭐라 하니 '미안, 많이 안 써먹었다. ㅎㅎ' -> 머리채 안 잡은 내가 보살 아닌가? 뭐 이런 짐승 만도 못한 게 다 있지?-> 소시오패스 포인트,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자기가 떠벌리고 다닌다는 게 중요!
- 심지어 내가 아플 때는 자기 피해볼까봐 무시하고 도망감...-> 알바 사장님이 쟤는 친구 아니라고 함. 나도 알고 있다고 함.
3. 소시오패스 성향이 짙음
-> 평소 무심코 하는 말들을 그냥 넘기면 절대 안 됨.-> 뭐지? 쎄한데? 싶으면 그 촉 맞는 거임. 바로 손절해야 함. (물론 그렇게 가까이 안 지냈지만 내가 왜 이제야 차단했는지 과거의 나를 혼내주고 싶다.)
1) 코로나 이후 경제위기가 와서 모두가 힘든 상황에 하는 말
- 코로나 한 번 더 와서 경제위기 오면 그 때 주식 사면 되니 코로나 한 번 더 터졌으면 좋겠다고 함.->??? 진짜 쏘패들은 사고의 차원이 다름. 사고 자체에 '타인'의 아픔, 괴로움이 없음. 오로지 찐으로 자기밖에 없음.-> 결혼한 거 다시 한 번 신기방기. 상대쪽도 끼리끼리인가...? 그런 것 같진 않던데...
2) 재미로 사주를 좀 공부했어서 풀이를 해줬는데(그냥 엠비티아이 같은 것, 재미로) 그거에 또 배탈의 신 들림
- 잘 될 것 같다. 이 때쯤 잘되겠다 얘기해주니 좋아함.-> 필자가 저런 인쓰랑 똑같지도 않고 되기도 싫어서 악담을 해본 적 없음. 그런 말을 입에 담는 거 자체가 부끄럽고 쏘패 닮는 거 너무 싫어서...
- 그리고 나는 지금은 힘든데 내년부터 잘 될 거 같다고 하니, 또 말을 안 함.->ㅋㅋㅋㅋㅋ 자기 좋은 건 좋고 나도 잘 될 것 같다고 하니 말을 안 함.
- 진심 여태껏 '너 잘됐으면 좋겠다.' 그런 소리 한마디 들어본 적 없음.
- 도저히 입이 안 떨어지나 봄. 사주 그게 뭐라고, 그 반응에 학을 떼고원래도 싫었지만, 이젠 목소리, 이름만 들어도 역겨움... 
**몇번 대충 만나면 요즘 이미지 관리해서 잘 모를 수 있음.성격 밝고 노는 거 좋아하고 술도 잘하고 리액션도 목소리도 큼.그러나 나는 저 인쓰를 20살 때부터 30대인 최근까지 같은 단체에 속해 꾸준히 봐왔음.사람 절대 고쳐 쓰는 것 아님, 요즘은 사회성을 배워서 말로 안 하고 표정만 굳어있음.위에 적은 것들 말고도 더 많은데... 생각나면 추가하든지 하겠음.
장담한다. 저 인쓰를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친구 단 한 명도 없을 거다.초반에 속여도 저런 정신병 수준이면 모를래야 모를 수 없으며본인이 매일 비교하면서 속에서 열불날 것임.이젠 표정만 봐도 무슨 생각하는지 보여서 웃김...
=> 시기.질투 배탈의 신+쏘패+무개념 = ㅇㅈㅁ
엮이지 말자. 업보빔 잘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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