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받아도 좋으니까 나한테 뭐라고 해줘

공지사항 23.12.18
작년에 마른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보통 체격으로까지 살을 뺐었어 그렇게 올해 초까지 유지하고 있었는데 여러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었어 그걸 먹는 걸로 풀다보니 살이 찌게 되었어 엄청 많이..
그런데 정말 이 모습을 볼때마다 한숨밖에 안나오더라 왜 이렇게 못생긴걸까 싶고 정말 빼고싶어졌고 새로운 삶을 살고싶어졌어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 모진말들을 들어야 자극이 갈 것만 같아 정말 상처받아도 괜찮으니까 다들 나보고 살빼라고 얘기해주고 가줘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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