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질 자체가 못된 사람

공지사항 23.12.18
제가 어릴때부터 질투도 많았고
화도 엄청 많았습니다
어린나이에 할수있는 행동들이 절대 아니였어요
부모님은 너무 바쁘셔서 절 케어 못했고
할머니가 돌봐주셨는데 그때도 행동들이 좀 이상했습니다
한번은 달리기를 했는데
제가 1등으로 달리고 있었는데 친구가 앞질러서
제가 욕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뒤로 가라고
이게 어린아이가 할수있는 행동일까요??
매사에 부정적이고 짜증이 한가득이고
하기싫은일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집안일도 하기 귀찮고 요리하는것도 귀찮아요
누가 해주는것만 받아 먹기 바쁘고
스스로가 알아서 해내는게 없습니다
이 마음 속에서 무언가 부글부글 끓고 올라옵니다
왜이러는지 너무 답답하고
한번은 마음을 찢어버리고 싶더라고요
내가 왜 이런 썩은 정서를 갖고있는지....
가끔씩 소리도 지릅니다
사이코패스 같아요
저 너무너무 고치고 싶은데...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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