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외박

공지사항 23.12.21
동거하시는분들중 이성의 외박을 허락해주시나요?
타당한 이유도 아닌거고, 그냥 외박을 하고싶데요 남자친구가요
제 남자친구는 30대 입니다, 이년전쯤 호빠 일을했었고 지금은 안합니다, 호빠를 한 사람치고는 저한테 정말 잘해줘요,
평소에나 어떤날도 아닌데 이벤트를 해주고 얼마전엔 커플링.목걸이를 해줬어요, 꽃선물도 해줬고, 저의 출퇴근도 항상 해주고있고
집에서든 어디서든 항상 잘해요, 근데 아는형이 있는데 꼭 할말이있다고 해서 같이가면 그렇게 진지한말이거나 제가 없을 이유가 없는 그런거고, 할말이있다고해서 갔다오라고 하면 갑자기 새벽에 들어온다고 하거나 외박만 안하면 된다면서 하고 화내는것처럼 하더라구요, 몇일전에는 그 형이 차때문에 볼일이있다고 해서 같이갔다가 6시간정도 있다가 들어왔는데 온몸에서 향기가 나더라구요 무슨 냄새냐니까 형꺼 뿌렸다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뿌렸다고해도 등.다리.맨살에도 그렇게 향기가 날지.. 그때부터 좀 수상한데 믿는게 답인지 외박을 허락해줘야하는지 이사람이랑 만나는게 맞는지 관계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을 듣고십ㄱ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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