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에 내 생일이였어 제작년엔 많은 축하를 받고 또 생일파티도 많은 애들이랑 했었어 작년엔 7년지기랑 싸우고 나서 애들이 그걸 알았는지 축하 받은게 5명도 안 됐어 그리고 친구 세명을 1 2 3이라 할게 1은 같이 다니진 않지만 고민 털수있고 언제 만나도 안 어색하고 날 좋아해주는 애야 2는 착하지만 말이 험하고 해결? 같은 걸 혼자 못 하는 스타일 3은 주변 사람 영향을 많이 받고 화가 많아졌고 생각을 깊게 하지 않는 스타일 내가 3한테 쌓인게 좀 많았었어 근데 내 생일날 당연하게 12시에 장문을 보내줄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나봐 내가 해줬
었으니까 받을거란 기대에 기다리는데 2한테만 장문이 왔고 3은 그냥 좀 대충대충 쓸려고 안 하고 그냥 바로 생각나눈것만 써서 보내줬더라고 싸웠던 7년지기랑 화해하고 안 다니는데도 12시에 생일축하한다고 왔는데 솔직히 서운했었지만 기대했어 서프라이즌가?ㅋㅋㅋㅋ 아무튼 작년보다 내가 더 노력했고 더 좋은 반 애들과 학교 애들을 만나 30~40명이 되는 사람들한테 축하릉 받았어 2 친구와 게임을 하다가 잤고 아침에 일어나니 1한테 연락이 와있었어 게임 하누라 못 보냈다 근데 걔한테도 장난으로 실망이다 하면서 놀렸어 근데 내가 2~3시가 되가는데도 나랑 약속을 잡았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보냈는데 안 보더라고 그래서 생일날에도 씹는건가 하고 너무 화가 났어 왜냐면 3은 그래도 내가 고민 항상 들어주는데 현활인데도 씹고 성의없이 보낸게 화가 나더라고 그리고 사진을 달라고 스토리에 올리겠다 해서 보내줬더니 안 보고 뭐라 하니까 한 5분 올리고 내렸더라고 지가 보내달라 해놓고 그건 무슨 경운지 너무 화가 났어 근데 그때 3한테 누구를 만났다는 연락과 2한테 늦잠 잤다는 연락을 받았러 2보다 3이 더 화나더라고 우리 약속 있는데 왜 만나냐 내가 뭐라 했어 2한테 전화 와서 얘기 하면서 화내다가 저녁 6시에 만나자는 연락을 받았다고 2가 말 해줬어 거기서 더 빡치더라고 그래서 내가 3 얼굴 꼴도 보기 싫고 만나도 좋은 말 안 나올거 같으니까 니 만날거면 니 혼자 걔 만나라고 진짜 그새끼는 나한테 연락도 하지 말라 하라고 지가 받은게 얼마나 많은데 행동 그따구로 하냐면서 내가 뭐라 했어 너무 화가 나서 그래서 2는 3한테 내가 화났다 말을 했어 근데 3은 원래 화 좀 나게 한다음에 생일선물 줘야 한다고 했다더라근데 나는 걔한테 빡이 쳐있으니까 절대 좋은 생각이 안 드지 왜 일년에 한번뿐인 날을 더 많은 서프라이즈를 냅두고 기분 잡치게 만드는걸 생각 하는거지? 감동도 뭐도 없는걸? 하면서 화가 나 있었어 그래서 2가 일단 이따 전화 하면 나오라고 하더라고 3을 만나고 가겠다고 그래서 내가 니 나랑 3 만나고 싶으면 나 부터 만나라고 니랑 3이랑 있으면 내가 가서 걔가 장난치면 내가 그걸 어떻게 받아치냐 절대로 좋은 말이 나오지 않게 행동을 하는데 라면서 뭐라 해도 3번이랑 오겠대 그래서 서프라이즈 다 눈치 깠어 근데 갔는데 케이크랑 선물 주더라고 그래도 내가 너무 단순한 성격이라 풀려고 했는데 카페에 가자마자 그 3이 만났던 애핰태 연락이 많이 왔어 상황 들어보니까 그 친구가 안보내주고 자꾸 파토내라고 해서 이따 다시 오겠다 거짓말을 친 상황이래 그 친구는 내 생일파티인거 알면서도 파토 내라 했던게 너무 화났음 그래서 내가 뭐하자는거냐고 하면서 걍 화나있었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자기 인간관계가 망했다 힘들다 그로더라고근데 내가 ㅈㄴ 나쁜년인게 그때 걜 위로 해줄 생각보단 왜 내 생일인데 걍 똑같은 하루일뿐인 것 처럼 말 하지 했어 왜냐면 걔가 요즘 고민을 많이 털다보니까 나도 지쳐있능 상태였거든 그래서 걍 카페 들어와서는 또 화가 났짘ㅋㅋㅋㅋ 근데 그러다가 자기 너무 힘들다명서 울더라고… 위로는 해줬지만 듣지 않는게 티가 나서 너무 더 화가 났고 ㅋㅋㅋㅋㅋ 갑자기 자기 할머니네 집울 가겠다고 카페에 온지 10~20분이 안돼서 가니까 너무 화가 나더라고… 걍 내 생일은 행복하고 좋았덩 기억보다 화가 난 기억이 넘 많았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3 그 친구가 나랑 다니면서 당연하게 알 수 있는것도 모르고 있었더라고 그래도 선물이면 내가 갖고 싶운거 그냥 정보가 있어야 하잖아 근데 나는 쿨톤 화장품을 쓰는데 웜톤을 사왔더라고 그리고 내가 쉐딩 분명히 많이 남았다고 했는데 사줬더라고 그래도 준게 어디야 너무 고맙지… 근데 그냥 오늘 걔가 한 행동을 생각 하면 모든게 아니꼽게 느껴지면서 오늘이 생일이 맞았나 싶었고 가족끼리 한 생일파티도 최악이였어 아빠랑 나랑 요즘 사이가 안 좋거든 아빠가 너무 생각 없이 말 하고 마인드도 옛날 사람이라서 그냥 이틀에 한번씩 싸울까 말까 해 그래서 생일날에도 케이크 초도 엄마 바빠서 오빠랑 둘이 했고 아빠는 끝까지 모르는척 하더라고 ㅌㅋㅋㅋ 그냥 모든게 최악이였어 내 생일이니까 나는 특별한 날인데 자기들 생일 아니라고 일부러 화나게 만든다는것도 그랬어 그리고 날 화나게 만드는거랑 나랑 약속 잡아놓고 다른애 만나는거랑은 다른 얘기잖아? 그냥 너무 화가 나더라고 ㅎㅎ 자기만 생각 하는게~ 그래서 내년에는 이번년도보다 화가 덜 나게 생일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더라고^^ 생일때 화가 이렇게 난건 처음이야 ㅎㅎㅋㅋㅋㅋㅋ 그냥 화 나고 속상해서 써봤어… 화풀이 읽어줘서 고맙고 다들 생일이라면 꼭 잘 보내길 바라고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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