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친동생/24세 친언니/75세 친할머니/대화

공지사항 23.12.25
제가 어제 친언니랑 저랑 친할머니랑 셋이 있었을 때 했던 얘기인데 누가 더 맞는 말, 옳은 말을 했다고 할 수 있는 건지 좀 봐주시겠어요

언니, 저 둘 다 직장이 병원이고, 나이는 20대에요

언니는 이런 입장이고 "직장에 출근할 때 화장(메이크업)을 왜 해 그 시간에 차라리 잠을 더 자거나, 다른 걸 하겠다 내가 일하는 직장(병원) 사람들은 화장 다 안 해

저는 이런 입장이에요
화장을 하고 안 하고 출근하느냐는 그냥 사람마다 다른 거지 무슨 말을 그렇게 해
내가 다니는 직장(병원) 사람들은 화장(메이크업) 하고 오는데?
그리고 내가 실습했을 때 있었던 대형 병원에 직원들도 다 화장(메이크업) 하고 출근했었어

할머니는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아니 그래도 화장은 하고 가야지

제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뭐냐면
언니가 하는 말이 이해가 안 가고 언니는 언니가 아는 사람들(언니 직장 사람들) 상태만 보고 편향적인 의미로 얘기를 해서 언니의 그 말투가 별로처럼 느껴져서 질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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