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에 하는 얘기지만

공지사항 23.12.26
사람한테 상처받은 경험이 너무 많아서
그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는지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모르겠어
조금은 무섭기도 해..ㅜ
누굴 만나던 어떤 얘기를 하던
눈치보는게 습관이 됐고 또 다시 버림 받을 까봐
매일매일이 그 생각으로 가득 차는거 같아
나 언젠가는 괜찮아질까? 너희들은 이럴때 어떻게
해? 어땠을 거 같아?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1884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