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도 이럴때있지않아?

공지사항 23.12.29
그냥 아무이유없이 새벽공기가 좋고 밤에는 개구리의 울음소리가 내맘을 대신하는 종같고 엄마도 친구도 모두다 좋은데 표현하기 어려울 뿐인데 너무 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데 가고있는데 그냥 맘이 서러웠을뿐인데 너희들은 그때 어떡해해? 나만 못난것 같고 난 잘하는게 없어 보이고 차라리 여백으로 시작했으면 내가 만들어 나갈텐데 차라리 너희가 아무것도 몰랐더라면 나만을 탓 햇을텐데 화를 내는것도 나한테 내는거고 슬픈것도 내가 슬픈건데 왜 남들이판단해
남한테는 좋은모습만 보여주고 싶지..근데 그게 맘대로 안되 때로는 나도 내자신이 화가나 후회도 하지
그냥 내속마음이야 ㅋㅋ
너무 중2병 같나..?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5653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