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공지사항 23.12.31
안녕하세요. 독서실 다니는 남자입니다.

요 며칠째 직장 내에서 자격증이 필요해서

독서실 3달 정기권을 끊었습니다.

카운터 옆 키오스크에서 찍고 입장하는 시스템인데, 하루는 카운터 직원분이 군것질 거리로 사탕을 주시더라고요.

별 생각없이 감사인사 전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후로 몇번 똑같이 주시길래 웃겨서 원래 주시는거냐 여쭤보니 "사비로 드리는거에요" 말씀하시더라구요.

그 여자분이 괜찮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저도 간식드리면서 말 터볼까 하는데 괜찮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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