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한 해를 돌아보며

공지사항 24.01.01
돌아오지 않을 2023 계묘년을 떠나보내며.

모든 사람들이 한 해 동안 웃고, 울고, 화내고, 기쁘고

누군가에겐 최고의 한 해가 되거나, 최악의 한 해가 되거나

어떤 이유로든 2023을 떠나 보내는 모든 이들이 2023을 돌아보며,

다신 돌아오지 않기에. 더욱 소중한 2023을

같이 있기에 더욱 소중한 누군가와

술 한잔, 전화 한 통화, 문자 한 문장, 말 한 마디에 담아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4 이 글을 읽었던 모든 사람, 읽지 않은 사람, 힘든 사람, 기쁜 사람, 행복한 사람, 우울한 사람 모두가

좋았던 한 해

좋은 한 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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