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날 어머님 남자친구 사진찍기

공지사항 24.01.02
30대중반으로 작년9월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부모님은 어릴적 이혼하셨고 아버지는 7년전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뇌병변장애를 얻으시고 현재는 요양원에 계시고 어머니께서는 개인 장사하시면서 남자친구가 있으신상태 입니다
제 결혼식날 어머니가 남자친구를 가족사진에 올리겠다고 해서 저는 반대를 했었습니다 남자친구분은 외가댁과 인사를 다마친상태 시긴하나 저는 아버지가 어찌됏든 살아계시고 어릴적부터 할머님손에 자랐고 친척들이 다오는상태에서 어머니 남자친구를 올리는게 이해가가질 않았고 제결혼 1년전 어머니 남자친구 따님 결혼식때는 저희 어머니는 사진도 안찍고 친부모님과 가족들끼리만 사진을 찍어놓고 제결혼식때만 찍는다는게 전 도무지이해가 가질 않았고 어머니의 협박으로 결국 사진을찍고 전 어머니와 사이가 멀어졌습니다
제가 나이에 안맞게 너무 속이 좁은걸까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게 이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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