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경험ㅎㅎ

공지사항 24.01.03
이것저것 다~ 겪어보라는 것이지요.
그 의도인건가요?
왜 경찰이고 정보원이었을까요.
왜 저의 삶을 제가아닌, 그들이 살아야했을까요

조금씩 마음을 비우고 정이 뜨긴해요.
나를 속이던 그 눈빛을 선명히 기억합니다..

아프던 때조차 내게 기를 세우던 쏘아대던 사람들과
그래도 관계를위해 나를 낮추었을때 그 약점을 발판삼아서 자신을 높이던 사람들.

보이지않던 것들이 보이네요.

인생이란 뭘까.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잃어버린 세월을 원망하지않을테니까요

가끔은 부모가 신용불량에 처하고 살던집이 넘어갔을때
내 진로와 내 신용을 모두 사용하고
취업처마저 경찰서장이 이끄는곳에 아주 작디작은 열악한곳에
보내어진 것이
어쩔수없는 결정이었지않을까 돌아보려합니다.

그로인해 가족은 점차 회복이 되었던거라면
일어설수있었던거라면
그래서 그래야만 했던것이라면. 되려 감사하네요.

난 그어떤 보상도 받을수없지만
지금.여기.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이제는 얻기원합니다.
이제는 그 거짓들. 멈추기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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