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니다.작은아버지도어찌할수없었단걸.

공지사항 24.01.03
조카에게 칼을 꽂아야했던.
어찌할수없던 이유가 있었겠지요.
언젠가.언젠가 알게되겠지요.
미워하지않습니다. 원망하고있지만 밉지않습니다.
역할이 미울뿐.
칼을 쥐어주지않으려면 전 조금 떨어져야하겠지요.

나중 언젠가. 언젠가..
모든걸 알게되겠지요.
이해할수없지만 다 다 알게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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