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1시에찾아온 불청객..

공지사항 24.01.06
간만에 늦게퇴근해서 솔로지옥보며 혼술중이였는데.......!!!!!!!
현관문 번호키를 막 누르는거......그때부터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더니 진자ㅠㅠ개무서웠음
인터폰으로 보니 술취한 40대쯤으로 보이는,,,
아줌마ㅡㅡ하?
잘못찾아오셨댜 10번말해도 계속 열어라~~ 욕하며
번호키 누르시고요.
경비실 연락해서 아져씨랑 실랑이하시더니,,
아들인지 남편인지 전화해서 왜 문앞에있는데 안열어주냐,,,,,후
그때서야 인지란걸 한건지..... 사라지심.
경비아져씨ㅜ다시오셔서 헷갈리신거같다고 하시길래 알았다고 하시고 몇호인지 죽어도안알려주시네?
번호키눌리는 소리 진자..... 영화에서만 보던건줄알았다고ㅜㅜ 낼 지나가다 보기만해봐라 진쟈ㅜㅠ
열받아서 잠못자요....!!!!!!!!!하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2674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