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격 별로인거야..?

공지사항 24.01.08
아니 나랑 6년지기인 친구가 있단 말이야 근데 걔가 집도 좋고 돈도 좀 많은 집안 이란 말이야?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가끔 전화나 영통와서 자기가 명품 산거 이런거 자랑할 생각으로 걸 때가 좀 잇단 말이야 근데 그럴때마다 좀 난 기분 나쁘거든 집안도 좀 상황 안좋고 심지어 걘 그걸 알아 그리고 걔가 자꾸 날 내리깔면서 뭔가 자기를 충족 시키는 느낌이랄까? 지금 이거 잘한다고 나중에 까지 잘하는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애들 다 있는데 말하고 공부 같이 하기로 했거든 그래서 하는데 난 폰으로 영어 본문 쓰면서 공부 하는데 걔가 그거 보더니 너 이렇게 폰만 보면 대학 못가; 이런식으로 말하고 (걔가 내가 sns 하고 있는줄 착각한거 같더라 근데 폰은 5분도 안했었거든 그 당시에) 난 나대로 조용히 공부하는데 계속 힐긋힐긋 보면서 폰 좀 그만봐라 지적하고 내가 타이핑 소리를 낸것도 아니고 걔보다 더 조용히 공부하는데 자꾸 그러고 입도 좀 가벼워.. 걔 믿고 비밀 말해줬는데 그 비밀 말하고 다녔더라,, 난 걔랑 6년지기라 마음대로 화도 못내겠고 근데 엄청 착한 얘 긴 하거든 미안해해서 거절 잘 못하고 그런 얘 있잖아.. 내가 쪼잔한 걸가.. 진짜 고민이야 날 너무 편하개 생각하는건가 싶기도 하고진짜 모르겠다 너희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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