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불교 민속신앙 모든종교와 우주 지구지옥의 관계

공지사항 24.01.09

지금 하는 이야기들은 공상영화처럼 들릴수 있지만

저는 꿈에서 많은것을 학습해요

하늘에 용이 날아와 여의주를 물고 가는꿈도
백호산신할아버지가 호랑이를 타고 지팡이를 들고 오는 꿈도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누더기 옷을 입고 지팡이를 들고 계시는 꿈도
부처님의 극락을 본적이 있구 얼굴이 세개달린 화엄성군의 역활도 알게되고
하늘에서 신선혹은 환인이 구름을 타고 내려와 태초에 땅을 일구고 사람들에게 각 나라별언어로 각각의 이름을 지어주는 꿈도
대통령님이 서거하실때나 일이 터지면 꿈으로 먼저보고
전생의 조선시대에 살아온 모습의 최후를 보기도 하고
미래에 메탈로 된 날아다니는 도시를 체험하기도 하고
다음생에 2054년 인도사람으로 태어나는 대가족 환경을 경험하기도 하고
로또번호를 꿈에서 받기도 하고
하지도 않는 주식정보를 받고
전생에 나라굿을 하는 꿈도 꾸고
우주의 무중력상태처럼 날아다니는 꿈도 꾸고
유체이탈인 상태로 할아버지 무덤을 찾아가다 호숫가에 혼을 잡아먹는 식인어들이 위협하기도 하고
시골집의 터에 대한 과거 잔칫날에 벌어진 살인사건의 일들을 3일 연속 드라마처럼 보기도 하고
달이 세개가 떠있는 아름다운 행성에서 살아보기도 하고
수없이 펼쳐진 오로라를 직관하고
가보지 않은 산의 부름도 받아 찾아가보고
스님과 무당이 함께하는 신내림 현장에 귀신들이 사람형상을 하고 바글바글 얻어먹으려고 달려드는것을 퇴마하는 꿈도 꾸고 실제로 그 신꿈을 꾸고 무거웠던 어깨가 엄청가볍게 되어서 놀랐던적도 있고
수도없는 예지몽에 영가들의 꿈도 꾸지만요

이렇게 꿈을 나열하는건
허무맹랑하지만 이치를 꿈에서 먼저 보고 현실에서 학습하는데요 ~ 그런이치에서 말해보자면
이제 본론이에요

어느날은 꿈에서 우주의 별 초신성이 유튜브 나레이션처럼 계속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우주에 별이 존재하는 이유와 사람의 영혼의 관계
그리고 깨닳게 되는 이치들에 대해

이것은 제가 실제로 겪은
하나님의 성령의 빛을 통해 기독교에 대한 오해가 한순간에 풀리고 하나님의 성전에 대한 즉 천국에 대한 인식또한 알게되었고

부처님의 극락을 체험하고 실제로 화엄성군 얼굴세개달린 도깨비같이 생긴분이 보여 궁금증이 한번에 해결이 되었고

환인의 존재도 모르고 있었는데 그 꿈을통해 단군 환웅 환인의 연결고리도 알게되고 성령의 빛처럼 삼도사가 내려와서 그 신들이 각각 어떤형태로 존재하는지의 여부도 알수 있었어요
제석환인 삼도사 등등 불리는 명칭은 많지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렇듯 초신성의 이야기를 이해한것을 풀어보자면

각각의 행성들이 그들의 원천으로 보고 있고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만약 해왕성이라고 가정한다면
부처님의 나라 극락은 토성
환인의 나라는 천왕성

이렇듯 우주의 많은 행성들이 각각의 신의 이름을 달고 그 뜻하고 살아가는 방식이 다른 각각의 나라처럼 혹은 인종처럼 천사와 악마의 대립구도처럼 그것이 세분화하여 각 행성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고


별은 각각의 사람들의 영의 집이라고 보고 있어요
저별은 나의 별 ~ 저별은 너의 별 이라는 노랫말처럼
인식이 되었고

차크라 라는 말은 그 우주의 별 즉 영의 집에서 내가 신호를 받고 꿈을 꾸고 전생의 기억 혹은 후생의 기억을 자각시켜준다고 바라보고 있고
다시 태어나기까지 혹은 어느행성으로 가기까지의 자신의 영체를 보존하는 곳.
그리고 모든 전생 후생 주어진 생을 모두 살아가면
별이 지는것이라고 바라보고 있고

지구를 사람의 혼의 감옥(지옥)이라고 보고 있는데
전생과 후생을 통해 끝없는 윤회를 반복하는데

여기서 중요한게

내가 원래 가야할곳 즉

한국민속종교에서 즉 환인의 나라에서는 즉 천상에서는 본래 사람은 신선이였는데 어떠한 잘못을 하여 인간으로 내려와서 그 업보를 닦고 다시 하늘로 올라간다하여. 그것을 두고 환인의 나라 천왕성으로 간다. 좀더 쉽게 풀어보자면

하나님을 믿으면 천국간다는 말
그리고 영생을 얻는다는 말은
하나님의 행성 해왕성으로 지구에서 갇혀있던 혼을 구출받아 영혼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체로 영원히 살아간다는 개념인거죠 ~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으로 간다 해탈의 경지에 이른다는 말은
그 이치를 깨닫고 부처님의 나라 토성으로 간다.
서유기에 보시면 손오공이 삼장법사와 수많은 문제들을 이겨내고 도달하는곳이 극락 즉 토성으로 가는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될것 같구요

그런 이치로 보고 있어요

즉 윤회를 거듭하고 전생을 경험할수록 현생의 지구라는 감옥의 물질에 탐하지않고 종교인들이 많아지는건
거듭한 지구의 오랜 수감생활의 깨닳음

쉽게 표현하자면

타락천사 루시퍼 아시죠?

그 혼이 지구에 떠돌아서 사람들을 지구에 머물게 악한 기운을 주고 어떤신도 믿지못하게 부정을 주는 그런 경우로 보고 있어요

교회에선 사탄 악마
불교에선 마구니 악귀
무당에선 허주 악령

이렇게 되는것이고

모든 종교인이 기도를 하는것은 이제는 제가

하나님의 행성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잘못했습니다.를 뉘우치게 된것이고 지구에 수감되어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 해왕성으로 갈수 있는 규칙을 주셨고 그로인해 영생을 얻고 구원받는다. 라는 표현이 되는것이고 기독교인들의 원죄를 말하고 그 말을 달고 살아가는거에요 그리고 지구에 남겨진 혼들을 위해 성령님이 함께하여 인도해주신다고 하는 성령들이 지구에 남아 죄인들을 하나님의 행성으로 보내기 위해 힘쓰고 계신다는 거에요

부처님(석가)의 행성으로 귀의합니다. 업장을 소멸하겠습니다.를
뉘우치게 된것이고 지구에 수감되어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부처님을 통해 우주의 이치를 깨닫게 해주시고 참나를 발견하여 해탈하였다는것은 지구의 감옥행성에서의 모든것이 부질없다. 은 토성으로 갈 준비가 되었다하여 수많은 번뇌와 전생의 카르마를 소멸하면서 토성으로 갈 경지를 갖추었다고 보면되고
스님이 되어 수행하는것은 지구감옥이 주는 것을 벗어난 삶을 추구한다는것을 깨닳는것으로 보고 관세음보살을 보내 중생을 구제하고 제도하는 보살이 있고
불교에서도 지구에 갇힌 혼이 가여워 깨닳음을 얻었으나 부처님의 나라로 가지않고 지구 감옥에 남아 구제해주시는 지장보살이 있다. (그래서 영가들을 위해 지장보살본원경을 읽으면 기운이 맑아진다고 하는것이다.)

본래 신선이였던자가 어떻게 환인제석의 천왕성행성으로 올라가느냐
이것을 두고 민속신앙에서는 환인제석 일월성신 칠성님 등등의 신들이 자리하고 빌고 빌어 나은 칠성자손이라 함은 태어날수 없는 혼이 신선으로 돌아갈수 있는 이번생의 기회를 얻은것이고 그동안의 업이 많아서 다른이들보다 지구감옥에서 더 힘든 삶을 살게되니 그래서 신령님께 무릎꿇고 잘못했습니다를 외치는건 그간의 깨우침이 없이 살아온 벌전이다 하여 교도소에서는 수감자들의 도우미같은 역활이 될것이다.
그리하여 운이 좋으면 지구감옥의 수감생활을 일찍 면한다는 개념으로 보고 있고
조상이 서낭(지옥)에 묶여있다는건 천왕성으로 가지못하고
지구감옥에 혼이되어 구천을 떠돈다는것이 오늘날 우리의 조상의 자리가 편치않다는 말이 된것으로 보이고
하늘에 공을들여 다시 태어날 기회를 달라는것이 천도의 목적으로 보고있다.
천도제를 지내도 다시 돌아오는것은 생을 부여받는것이 허락되지않았기때문이다. 그래서 다시 신령님을 통해 천도제를 지내는것이고

그 집안에 무당이 나오게되는것은 스님과 목사님과 같은 사명으로 지구지옥에서 그 혼도 같이 공부를 하고 조상신이라는 표현은 기독교의 성령님과도 같고 불교에서의 관세음보살과도 같은 표현으로 천상에서 소속되어 도를 닦고 내려온것으로 신선으로서의 삶을 되찾기위한 조상신과 무당본인의 본분으로 맑은 마음과 너희에게 다시 신선으로 돌아가는 하늘문이 열릴것이니 수행하는 관점이라고 본다.

무속에서도 즉 민속신앙에서도 지구에 갇힌 혼을 천왕성으로 보내기위해 바리공주가 있다. 바리공주를 모시고 있는 분의 사명은 지옥에 갇힌 혼을 천상으로 올려보내는것.

초신성 (우주의 행성과 별의 주인?)
기독교 불교 민속신앙
하나님, 부처님, 제석환인이 우주의 행성신
예수님, 석가모니, 단군할아버지가 지구지옥의 구원신
성령, 보살, 신령이 종교인들을 구원신으로 인도
목사, 스님, 무당이 중생들을 깨우치게 하는 역활

이야기가 글로는 표현이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다음에 자료를 만들어서 보기쉽게 알려드릴게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도움이 되시는 분이 있으시면 좋겠어요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529084&cid=47340&categoryId=47340

비슷한 생각을 가진사람들이 있나 찾아봤는데 그리스로마에도 행성들이 신의 이름으로 기입되있네요 ~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6639729&cid=51648&categoryId=63595

별과 행성의 탄생은 과학적인 연결고리가 기체에 있는데 지구에서 영체라고 하는것은 이렇듯 보이지않는 에너지 파장이여서 귀신을 보는 자가 기체와 같이 어두운 그림자를 보았다던지 그들의 파장이 이루어지는것이 이러한 방식이 된다.


https://intoya.tistory.com/74

별의 생과 초신성의 성분확인
글을 쓰고 과학적인 근거들을 찾아보고 있지만 어느것하나 틀어지는 이야기가 없으니 그동안의 수많은 나라에서 왜 신화가 탄생을 하고 수많은 종교에서 그렇게 많은 신들이 등장을 하며 종교계를 믿는 사람들이 죽음을 왜 쫓아가야했는지 구원의 의미를 지옥에서의 해방이라 보았던 그들이지만

목숨을 스스로 끊는다는건 스스로 지옥의 혼이 되는것을 자초하는것. 그러나 신을 열열히 믿으면서 가는 사람들의 수명이 짧은 이유는 지구를 벗어나 구원을 받기에 그렇다. 라고 보고 있어요


https://ko.zodiacsigns-horoscope.com/horoscopes/

점성학 별자리 운세를 시작한 기원을 보자면 제가 기운을 느끼고 보고 하는것들의 자료들이 이렇듯 유명한 예언가들 또한 별과 관련이 있다는것이 증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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